그 해, 뜨거웠던 여름의 기록 - 쇼팽 후기 작품들
성동구 · 스튜디오301 성수에서 열리는 클래식 행사입니다. 성인 30,000 원 / 청소년 20,000 원 / 예술인패스소지자 및 복지할인 18,000 원
일정
2026-08-29
운영 시간
토요일 16:00~17:30
장소
스튜디오301 성수
주최
기타
이용 대상
성인, 청소년
요금
성인 30,000 원 / 청소년 20,000 원 / 예술인패스소지자 및 복지할인 18,000 원
문의
0507-1407-7473
등록일
2026-07-29
행사 안내
서울 열린데이터광장에서 별도 상세 설명을 제공하지 않아 공식 상세 페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
프로그램
공연 소개 2022년 여름, Studio301의 시작과 함께 연주되었던 쇼팽 소나타 3번. 그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연주자와 함께 걸어온 쇼팽의 후기 작품들은 단순한 레퍼토리를 넘어 하나의 기록이 되었습니다. 《그 해, 뜨거웠던 여름의 기록》은 쇼팽이 생애 마지막 시기에 남긴 작품들(Op.58?61)을 통해 한 작곡가가 예술가로서 남긴 깊은 흔적과, 한 연주자가 지나온 시간을 함께 되돌아보는 무대입니다. 1844년부터 1846년에 걸쳐 완성된 이 작품들은 쇼팽의 창작 세계가 가장 자유롭고 깊어졌던 시기의 결과물입니다. 전통적인 형식을 뛰어넘어 더욱 개인적이고 시적인 언어를 구축한 이 후기 작품들에는, 화려함 이면의 고독과 성찰, 그리고 끝내 예술을 향한 숭고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. 소나타 3번의 장대한 서사, 마주르카의 섬세한 울림, 뱃노래의 찬란한 색채, 그리고 폴로네이즈-환상곡의 자유로운 정신. 이번 공연은 쇼팽 후기 양식의 정수를 따라가며, 뜨거웠던 한 시절의 기억을 넘어 오늘까지 이어지는 예술가의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출연자
피아니스트 김이안
이런 분께 먼저 맞아요
- •성인, 청소년 안내가 있어 대상에 맞는지 먼저 가볍게 확인하기 좋습니다.
- •유료 행사이므로 방문 전에 비용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- •성동구 일정과 함께 묶어 보기 쉬운 행사입니다.
방문 전에 확인할 것
- •운영 시간은 현장 사정으로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직전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•행사 세부 일정이나 변경 여부는 공식 상세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데이터 출처
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문화행사 정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저장한 항목입니다.
- 출처 기준
- 서울특별시 전체 행사·축제
- 수집 시각
- 2026-07-30T23:34:06.841Z
- 원본 식별자
- 158881